통영은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작은 섬들과 역사 깊은 항구, 그리고 예술가들이 살아간 거리가 어우러진 도시다. 지금 가면 겨울 바다의 고요함과 따뜻한 로컬 감정을 동시에 만날 수 있다.

오늘통영 recommended route
Follow it and your day fills right up. Pick a course.
통영항 주변을 천천히 걸으며 예술과 역사를 마주하는 코스
AttractionsFoodBased on real locations · dotted line shows visit order

아침 햇빛 속 골목 벽화들이 가장 예쁠 때, 이중섭과 청마가 걸었던 거리를 따라가며 시작하자

한국 근대미술사를 담은 작은 집, 그의 흔적 위에서 통영이 왜 예술가들을 품었는지 알게 된다



또 다른 예술가의 이름을 딛고 서 있는 거리, 통영이 얼마나 많은 창작자들을 품었는지 느껴진다
Editor's Picks
Spots you'd regret skipping in 오늘통영.
126 stories
Pick by mood and theme, or browse by category.

🌊 통영 바다와 미륵산 사이에서 물놀이하는 마음
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산양중앙로 168

⛵ 비진도 외항, 45분의 배 위에서 시작되는 섬의 시간
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비진리

🏁 통영의 한 끝자락에서, 속도의 언어를 배우다
경상남도 통영시 도산면 도산일주로 147

⛺ 바다가 코앞인 밤, 낚싯대를 드리우던 남편처럼
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욕지일주로 301

⛵ 동호항방파제, 바람 속에서 기억을 낚다
경상남도 통영시 정량동

🏕 산속 깊숙이, 글램핑장 불이 켜지는 시간
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산양중앙로 168

🌊 욕지도의 높은 곳에서, 바다를 마주하는 시간
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욕지일주로 819-47
Today Serie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