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해의 끝자락에서 바다는 늘 다른 얼굴을 하고 있다. 성곽 위에서 보는 수평선도, 포구 골목에서 먹는 한 그릇도, 거제에서는 전부 여행이 된다.

오늘거제 추천 루트
따라가면 하루가 꽉 차요. 코스를 골라보세요.
에디터 픽
오늘거제에서 놓치면 아쉬운 곳.
20편의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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🫙 가마솥 앞에서, 바다는 아직 뜨겁다
경상남도 거제시 중곡1로 34 가마솥 찜

🌊 언덕 위 어부의 밥상, 노을이 물들기 전에
경상남도 거제시 사등면 가조로4길 6

🌊 해녀가 건져 올린 바다를, 당신에게 내어놓는 곳
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해안로 204

🐚 물총조개 한 그릇이 장승포 바다를 담는 방식
경상남도 거제시 능포로 53 1층

🍲 뜨끈한 국물이 항구의 냉기를 밀어내는 곳, 장승포
경상남도 거제시 장승포로 28 1층 거제도신대구탕

🌊 신발을 벗지 않아도 되는 곳에서, 국물은 시원했다
경상남도 거제시 장평1로5길 6 1층 동해물회

🐟 손가락 굵기의 멸치 한 마리가 바다 전체를 데려왔다
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해안로 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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