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 년의 흔적이 골목 사이사이에 스며든 도시. 거창한 계획 없이 걷기만 해도 뭔가를 발견하게 되는 곳이 경주다. 오늘 하루, 이 도시가 당신을 어디로 데려가는지 한번 따라가 보자.

오늘경주 추천 루트
따라가면 하루가 꽉 차요. 코스를 골라보세요.
에디터 픽
오늘경주에서 놓치면 아쉬운 곳.
32편의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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🍚 가마솥 뚜껑을 여는 순간, 밥 냄새가 경주의 오후를 채웠다
경상북도 경주시 북군3길 12-1

🍵 한옥 마당 안쪽, 화과자 한 점이 계절을 품고 있었다
경상북도 경주시 첨성로 61-7

🐟 낚시줄 끝에서 건져 올린 경주의 한 끼
경상북도 경주시 북군길 21

🌊 바다가 유리 너머로 멈춰 있던 오후, 이견대 카페에서
경상북도 경주시 동해안로 1488

🌊 창밖으로 바다가 밀려오고, 접시 위에 바다가 놓였다
경상북도 경주시 동해안로 1493

🍃 하동저수지 앞, 한옥 처마 아래로 들어서는 일
경상북도 경주시 보불로 158

☕ 골목 안쪽, 햇살이 머무는 자리에서
경상북도 경주시 원효로 121-1 (황오동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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