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도 소리가 일상을 덮어버리는 도시. 속초는 바다와 산이 한 호흡 안에 있고, 골목 하나 꺾으면 전혀 다른 시간이 펼쳐진다. 오늘 하루, 여기서 길을 잃어도 괜찮다.

오늘속초 추천 루트
따라가면 하루가 꽉 차요. 코스를 골라보세요.
닭전 골목의 아침 활기부터 간이해변의 짭조름한 바람, 동명항의 오징어 냄새를 지나 보리밥 한 그릇으로 마무리하는 속초 속살 코스.
관광지맛집실제 위치 기준 · 점선은 방문 순서





에디터 픽
오늘속초에서 놓치면 아쉬운 곳.
20편의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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🌾 그리운 이름을 가진 밥상 앞에서
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법대로 34

🍜 장칼국수 한 그릇이 속초의 아침을 데우는 방식
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새마을길 53

🍜 동치미 국물처럼, 속초의 어느 오후가 가슴 속에 스며들었다
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원암학사평길 109

🫧 순두부 한 그릇이 아침을 통째로 데워줬다
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원암학사평길 183

🍚 새벽 여섯 시, 두부 한 모가 식기 전에
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원암학사평길 187

🐾 목줄을 풀어두는 자리, 속초 나나도그
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관광로 250-20

🍜 들깨 향이 번지는 자리, 속초의 어떤 오후
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대포항희망길 47 (대포동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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