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다가 도시 안으로 들어와 있는 곳. 골목을 돌면 항구가 나오고, 언덕을 오르면 섬들이 펼쳐진다. 통영은 하루 만에 다 알 수 없어서, 자꾸 다시 오게 되는 도시다.

오늘통영 추천 루트
따라가면 하루가 꽉 차요. 코스를 골라보세요.
통영의 하루를 한 방향 동선으로 이었어요.
관광지맛집실제 위치 기준 · 점선은 방문 순서





에디터 픽
오늘통영에서 놓치면 아쉬운 곳.
27편의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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🌊 유럽의 발코니에서, 통영의 바다를 내려다보다
경상남도 통영시 도산일주로 954

🍤 바삭함이 천천히 식지 않는 곳, 통영 봉수골 니지텐
경상남도 통영시 봉수로 60 호진상사

🌊 술을 시키면 바다가 따라오는 집
경상남도 통영시 항남1길 15-7

🌊 굴 한 점이 바다 전체를 데려왔다
경상남도 통영시 해송정2길 29

🍃 골목 끝에서 차 한 잔이 기다리고 있었다
경상남도 통영시 봉수돌샘길 101

🥢 중앙시장 골목 안, 56년이 쌓아온 국물의 온도
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343-1 동광식당

🦪 파란 간판 아래, 바다가 밥상이 되는 곳
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363-1 (동호동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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