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대의 골목과 바다가 나란히 놓인 도시, 군산. 빛바랜 건물 사이를 걷다 보면 어느 순간 지금이 언제인지 헷갈린다. 그 감각을 한 번쯤 직접 겪어볼 필요가 있다.

오늘군산 추천 루트
따라가면 하루가 꽉 차요. 코스를 골라보세요.
군산의 하루를 한 방향 동선으로 이었어요.
관광지맛집실제 위치 기준 · 점선은 방문 순서





에디터 픽
오늘군산에서 놓치면 아쉬운 곳.
24편의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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🦀 약재 향 스민 간장 한 숟갈이, 밥 한 그릇을 다 비우게 했다
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개정면 금강로 470

🌲 소나무 숲 너머, 창이 그림이 되는 곳
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구읍 수왕새터길 53

🥢 춘장 없는 짜장면이 왜 이렇게 그리운가
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영6길 100 (영화동)

🍃 정원이 내다보이는 방에서, 우리는 오래 머물렀다
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부곡1길 7

🫓 기름 없이 구워진 것들은 오래간다
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서래로 52

🐟 수조 앞에서, 바다의 시간이 잠깐 멈추는 곳
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문화로 41

🍚 상다리가 부러지도록, 그 섬의 밥상 앞에서
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북길 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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